같은 집을 두고 계약 방식을 고민한다면

전세·월세·매매, 몇 년 살면 무엇이 덜 들까요?

월세만 비교하면 보증금이 빠지고, 집값만 보면 대출이자와 거래비용이 빠집니다. 처음 필요한 돈부터 기간 끝에 되찾는 자산까지 같은 시간 위에 놓아보세요.

같은 집의 세 계약을 놓아보세요

비교를 바로 볼 수 있도록 예시값을 넣었습니다. 실제 계약 금액으로 바꿔보세요.

400,000,000

2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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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한 가정에서 5년 순주거비가 가장 낮은 선택

전세

3,800만 원입니다. 추천이 아니라 입력한 현금 흐름을 비교한 결과입니다.

전세최저 비용

3,800만 원

비교 기준

월 현금 부담

633,333원

월세

7,800만 원

최저보다 4,000만 원 더 큼

월 현금 부담

1,300,000원

매매

4,409만 3,917 원

최저보다 609만 3,917 원 더 큼

월 현금 부담

1,717,052원

5년 동안 사라지는 돈

회수되는 보증금·원금·주택가치는 제외했습니다.

전세3,800만 원
월세7,800만 원
매매4,409만 3,917 원

전세 상세

처음 필요한 현금
2억 원
월 현금 부담
63만 3,333 원
5년 총 현금 지출
2억 3,800만 원
기간 끝 회수 자산
2억 원
대출이자
3,800만 원

월세 상세

처음 필요한 현금
5,000만 원
월 현금 부담
130만 원
5년 총 현금 지출
1억 2,800만 원
기간 끝 회수 자산
5,000만 원
대출이자
0원

매매 상세

처음 필요한 현금
3억 1,200만 원
월 현금 부담
171만 7,052 원
5년 총 현금 지출
4억 1,502만 3,091 원
기간 끝 회수 자산
3억 7,092만 9,174 원
대출이자
6,023만 2,467 원

보증금 미반환 위험, 보증료, 이사비, 세금공제, 남는 현금의 투자수익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매매는 입력한 가격 변화율로 기간 말에 매도한다고 가정합니다.

이 비교가 계산하는 범위

2026년 9월 14일 작성 기준

현금 지출과 회수 자산을 분리합니다

전세·월세 보증금 중 자기자금은 계약 종료 때 전액 돌려받고, 대출금은 반환 보증금으로 갚는다고 가정합니다. 매매는 기간 말 예상 집값에서 남은 대출과 매도비용을 뺀 금액을 회수 자산으로 봅니다.

매매 대출은 원리금균등상환입니다

매달 같은 원리금을 내는 방식으로 잔액과 이자를 계산합니다. 실제 납입액은 실행일, 일수와 금융회사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집값 변화는 예측이 아닌 가정입니다

연평균 집값 변화율을 비교기간 동안 복리로 적용합니다. 상승·보합·하락 값을 각각 넣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하세요.

계약별 위험과 기회비용은 별도입니다

보증금 반환 위험, 보증보험료, 이사비, 세금공제와 남는 현금의 투자수익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순주거비가 낮다고 그 계약이 더 안전하거나 적합하다는 뜻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