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다면
내 형편으로 얼마짜리 집까지 가능할까요?
가진 돈만 보거나 대출 한도만 보면 실제 필요한 자금이 어긋납니다. 현금과 소득, 기존 빚, 취득비용을 한 번에 놓고 감당 가능한 가격대를 확인해보세요.
내 자금 상황 입력하기
입력한 금액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집을 살 때 쓸 수 있는 돈
매달 갚을 수 있는 범위
대출 심사 가정 조정하기
기본값은 생애최초로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실거주 아파트를 사는 경우입니다. 조건이 다르면 아래 값을 바꿔주세요.
수도권·규제지역은 30년 이내
본인·배우자 모두 주택 소유 이력이 없고, 12억원 이하 주택을 유상 취득해 직접 거주하는 경우에만 선택하세요. 사후 추징 요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살 수 있는 집값의 선을 그려봅니다
보유 현금과 대출 심사 인정소득을 입력하면, 현금·LTV·DSR 중 어디에서 한도가 정해지는지 보여드립니다.
- 실제 투입할 현금
- 예상 대출 원금
- 월 원리금 부담
이 계산이 가정하는 범위
2026년 9월 10일 확인 기준
지원하는 사람과 거래
개인이 1주택이 될 실거주 아파트를 유상 취득하고, 은행권 원리금균등상환 주담대를 받는 경우를 계산합니다. 생애최초 감면은 본인과 배우자 모두 자격을 충족할 때만 선택해야 합니다. 상속·증여, 다주택자, 사업자대출과 정책대출은 지원범위 밖입니다.
수도권·규제지역은 전입의무가 있습니다
생애최초 LTV 70%를 적용받는 수도권·규제지역 주택은 대출 실행 후 6개월 이내 전입해야 합니다. 지역과 계약 시점에 따른 경과규정은 금융회사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LTV는 담보평가액이 기준입니다
계산기는 매매가격을 기준으로 단순화합니다. 실제 LTV는 금융회사가 인정한 담보평가액과 선순위채권·임대보증금 등을 반영하므로 대출한도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DSR은 은행 심사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존 부채는 금융회사에서 확인한 DSR 기준 연 원리금을 입력합니다. 실제 심사는 대출 종류별 잔액·만기와 상환방식, 인정소득, 배우자 부채까지 반영하므로 한도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생애최초 감면과 면적별 세금을 나눠 계산합니다
12억 원 이하 일반 아파트의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은 최대 200만 원을 적용합니다. 지방교육세와 전용 85㎡ 초과 시 농어촌특별세도 분리합니다. 85㎡ 기준은 수도권·도시지역 아파트를 전제로 하며, 거주·보유 요건을 어기면 감면세액이 추징될 수 있으므로 관할 지자체에서 자격을 확인하세요.
계약 전 최종 한도를 확인하세요
이 결과는 2026년 9월 10일 현행 기준을 적용한 자금계획용 예상치입니다. 주택가격별 주담대 총액 한도, 신용도와 금융회사별 대출 총량에 따라 승인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